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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염중대경보란? 처음 발령된 이유와 꼭 알아야 할 행동요령 올여름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고 있는 '폭염중대경보'.이름만 들어도 심각해 보이는데, 왜 새롭게 만들어졌을까요?*폭염중대경보란?폭염중대경보는 기존 폭염경보보다 한 단계 높은 최고 수준의 폭염 특보입니다.기상청은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보다 훨씬 강한 폭염이 자주 발생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새로운 경보 체계를 도입했습니다.쉽게 말해 생명과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극한의 더위가 예상될 때 발령되는 경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.*폭염주의보·폭염경보와 무엇이 다를까?폭염 특보는 위험도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됩니다.폭염주의보 : 체감온도 33℃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폭염경보 : 체감온도 35℃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폭염중대경보 : 폭염경보 수준보다 더 심한 폭염으로 .. 2026. 7. 14.
영국 섬 여행 | 아일 오브 와이트 | Isle of wight 영국 섬여행, 아일 오브 와이트 Isle of Wight. 영국의 제주도 쯤 되려나? 영국 남부의 휴양섬.한번 꼭 가봐야지 생각은 했는데 막상 페리를 예약하고 가려니 솔직히 귀찮아서 ㅋㅋ 5월 공휴일 낀 긴 주말에 뭐할까 하다가 아일 오브 와이트에 가 보기로 결정. 포츠머스 아니면 사우스햄튼에서 페리타고 들어가는 데 우리는 사우스햄튼에서 출발하는 걸로 예약했다.배 시간보다 삼십분인가? 일찍 오라고 하던데 도착해서 줄 서 있다가 직원분이 안내하는 곳으로 페리 안으로 운전해서 주차하면 된다.사우스햄튼에서는 페리로 한 50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. https://www.redfunnel.co.uk Red Funnel FerriesBook your Isle of Wight ferry from Southampt.. 2026. 6. 17.
영국에서 본 ‘왕과 사는 남자’ 상영 후기 The king’s warden-왕과 사는 남자.한국에서는 이미 천만 돌파를 한 대박 흥행에다가 감독 장항준의 매력(?)에 아 나도 영화 보고싶다…하던 차에 영국에서도 상영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. 진짜로..???게다가 시내도 아닌, 우리동네 영화관에서도 상영을 하고있어서 대박..이러면서도 이게 가능한가 싶다. 한국에서 상영중인데 영국에서도 상영을 한다니 😌 마침 보고싶었던 터라 티켓 예매하러 들어가니 상영관 자체는 작긴하지만 좋은 좌석은 빠져서 그냥저냥한 좌석 예매 완료. 기억에 남는 건 단종의 얼굴 ㅋㅋ 잘생기고 콧날이 너무 이쁘다 생각함 ㅎㅎ 물론, 영화도 재밌게 봤다. 이미 내용 다 알고 봤는데도 지루할 틈 없이 재밌게 봄!웃긴건…관객 중에 1명 제외 모두 한국인이었다.이 동네 한국인은 다 모인.. 2026. 3. 9.
호치민공항 경유후기 (T3 국내선에서 국제선 경유) 호치민 국내선 터미널(T3)이 올해 4월에 오픈, 대부분의 국내선 항공편은 이제 T3에서 출도착을 하고 있다. 이번 여정은 다낭 출발-호치민 공항을 경유하여 국제선으로 환승하는 일정이었는데, 신설된 공항이니 얼마나 잘 지었을까 기대하면서 움직였다.아담한 다낭공항(아래 사진)은 버스터미널같은 느낌의 소박한 터미널이다. 새벽 비행기라 공항에 일찍 도착했는데 공항에는 이미 쌀국수 냄새 가득~ 다낭 공항에서 체크인을 할때 연결편이 국제선이면 체크인 수하물을 도착지까지 보내주고 ‘Transit’이 적힌 초록색 동그란 모양의 스티커를 주면서 내 상의에 붙이라고 해서 티셔츠에 스티커 붙인 채로 비행기 탑승했다.호치민공항에 도착하면 직원이 셔틀버스 타는 곳을 안내해 주는데 내가 내린 게이트에서는 한 5분 걸어갔던 것 .. 2025. 6.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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